누구의 제사인지 모르는 제사를 지내면 그 사람에 상관이 없이 지도자나 재산가, 권력층에 있는 사람에게 일을 부탁하여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방관자가 되어 상대방이 제사 지내는 것을 보면 자기 또는 남의 일을 어느 기관에 청탁하게 되고 당국이 일을 맡아 취급해 줍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집을 방문하였을 때 제삿장이 잘 차려져 있으면 그 집에 부탁할 일이 생기게 되고 성사되어 주위의 칭송을 받게 됩니다.
방관자의 입장에서 제삿장이 보이고 촛불이나 전등불이 밝혀져 있으면 국가기관이나 고위관리에게 청탁한 일이 빠른 시일 안에 이루어지게 됩 니다.
오래된 조상의 제삿상에 술을 부어 헌작하면 어려운 시국을 겪게 되지 만 당국이 반드시 그 일을 잘 처리하여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아가 게 됩니다.
꿈에서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제삿상의 술잔에 첨작하면 가까운 사람에게 부탁 일을 이루기 위하여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의 칭송을 받게 됩니다.
제삿상의 술잔을 내리고 퇴주하여 자신이 사라지면 다급한 상황이 일어 나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부탁한 일이 이미 끝났거나 취소됩니다.
자신이 제사를 지내고 있는데 조상이 와서 제물을 먹는 것을 보면 일을 부탁 받은 사람이 그 일을 맡아 심사하여 수월하게 일을 성사시켜 줍니다.
영좌에 지방이나 영정이 있는 것을 보이 꿈에서 보이면 힘겨운 상황이 닥치고 바로 그때 자기를 도와줄 사람을 만나게 되어 가까스로 일을 모면하게 됩니다.
자신이 직접 제사를 지내며 축문을 읽거나 염불이나 찬송 등을 하면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일을 하거나 선언 또는 선전 등을 하여 자신에 대해 많은 광고를
하게 됩니다.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죽어 조위 앞에서 울면 사업에 성과가 있어 많은 사람에게 광고가 되어 돈과 명성을 얻게 되고 기뻐할 일이 생깁니다.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이 모여 시제를 지내면 어떤 권력층에 자신과 뜻을 같이하고 있는 단체에서 집단적인 건의나 협조를 하게 되고 요청 할 일이 생깁니다.
조상의 산소를 찾아서 성묘를 하면 자신에게는 벅찬 일이 생기고 도움 을 청할 수 있는 협력자나 유력자를 만나게 되어 일이 이루어집니다.